산책하다 주인이 갑자기 발작일으키며 쓰러짐
밑에 깔린 목줄 혼자 빼내고 지나가는 차 몸으로 막아서서 도움요청
혹여나 자기무서워하거나 걸리적 걸릴까봐 멀리서 지켜보기만함
그저 '갓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