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mk.co.kr/star/headline/view/2021/08/794637/
나 혼자 산다' 관계자는 17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스튜디오 녹화는 원래 하던대로 지난 16일 월요일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기안84 왕따 논란은 너무 당황스러운 이야기라 다들 신경을 쓰지 않는 분위기다. 기안84 본인도 괜찮다더라. 녹화도 아무 문제 없이 평소처럼 진행됐다"고 귀띔했다.또 다른 관계자 역시 "기안84를 포함한 무지개 회원들 사이의 우정은 돈독하다"며 왕따 논란을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