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61935
네이버: "하반기 출시 예정일 뿐, 가격 안나왔다"
예구업체: "네이버가 70만원이라고 했다"
전문가: "크롬북 수준에 이 가격은 좀..."
네이버: “교육청 MOU랑 웨일북 개발은 별개” ('웨일스페이스' 스마트기기 지원 MOU 체결)
“현재로선 웨일북을 교육청에 납품할 계획이 있는지 당장 말씀드리기는 어렵다.
다만 교육청 또는 교육현장과 협의를 통해 납품 진행을 고려할 순 있다”
한편 웨일북 판매 업체는 본지 취재가 돌입되자, 웨일북 예약구매 페이지에 대해 ‘배송지연’ 및 ‘가격미정’이라 수정했다. 공개 이틀 만에 ‘재고부족’이란 석연찮은 이유로 예약구매를 중단